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까망이고동이

2126 우리말 기록 연구소 — 100년 전, 2026년의 언어생활을 복원하라

첫째 마당

옛 물건 보관소

먼지 쌓인 상자에서 100년 전 사람들이 쓰던 스마트폰 하나가 나왔습니다. 전원은 꺼진 지 오래지만, 안에 든 대화 기록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.

전원 꺼짐 기록 복원 전
화면이 꺼져 있습니다

2026년에 쓰던 스마트폰에서 나온 대화

노란 칸을 눌러 뜻을 알 수 없는 표현 여섯을 하나씩 복원하세요.

복원한 기록 ·
둘째 마당

나의 언어생활 스캔

여덟 가지 물음마다 요즈음 내 모습에 가장 가까운 것을 하나씩 고르세요.

나의 언어생활 기록

막대에 몇 칸이 켜졌는지만 보면 됩니다.



셋째 마당

이 말, 그대로 둘까 바꿀까?

누구에게 어디에서 한 말인지 보고 고르면 연구원 둘의 엇갈린 읽기가 열립니다.

좋은 언어생활의 잣대

앞에서 다섯 가지 상황을 판단해 보았습니다. 무엇을 보고 정했나요? 여섯 가운데 을 골라 나의 잣대로 삼으세요.

넷째 마당

말 처방전

잣대를 세웠으니 이제 실제로 고쳐 봅니다. 진단 → 처방 → 고쳐 쓰기 차례로 한 장씩 채우세요.

다섯째 마당

마지막 연구 과제

2126년 사람들에게 2026년의 말 하나를 남겨 주세요. 낱말 뜻만 적는 칸이 아닙니다 — 이 말에 담긴 오늘의 모습까지 함께 남깁니다.


연구소에 보관하고 나누기

완성한 기록 카드를 2126 연구소로 보냅니다. 보관을 마치면 카드를 펼쳐 두고, 찾아온 친구가 한마디를 남겨 줍니다.


2026 언어생활 연구 보고서

오늘 한 연구를 한 장으로 모았습니다. 맨 아래 한 줄만 직접 채우면 보고서가 끝납니다.



좋은 언어생활이란 이다.